다리를 다쳤습니다 OTL
한 3일전에 왼쪽 손목을 다쳐서 (아마도 원인은 검도에서 힘을 제대로 안줘서라고 생각)
이제 겨우 다 나았는데
어제부터 낌새가 조금 이상하더니 오늘 아침에
파밧! 하고 아파오더군요 OTL
거의 걷지 못할정도....
정형외과 갔다오니깐 아마 염증 같다고 말하더라구요...ㄷㄷ
학원 갔다오는길에도 슬리퍼신고 (발목보호대 때문에 양말이 안들어간다!!)
쩔뚝 거리면서 가는데... 힘들었습니다..
후우... 7시 반에도 하건있는데 어떻게 가야할지....
점점 나아지는것 같긴 하다만 OTL

다리에쿄의 헥토파스칼 킥을 맞은듯한 아픔? [짤방은.. 어디서 퍼온것 같은데.. 잘 기억이..;; 혹시 주인이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쫌 그러면 삭제하겠습니다]
수학 특강을 듣고 나오는 중이었는데
저희 집 가는 방향에 만화책방이 있거든요 =ㅅ=
그래서 그냥 옆을 지나가는데 REC를 2,3권을 누가 들고가는거에요
저도 참 재밌게 본 만화여서 '오오 저 사람 뭘 아는구나(?)' 이러고 있었는데
빌린사람은...............
어느 초등학생 3학년으로 보이는 여자아이....!! (CRITICAL HIT!)
분명히.... 처음권에...... 집이 불타고나서
말고도 상당히 많은... 그런 부분(알아서 상상부탁)이
나오는걸로 아는데.......
저거를 봐도 되는건지.... =ㅅ=
웃기기도하고;;;; 참 난감하기도하고;;;;
(이건 뭐 재밌지도 않은데?)
우리 창창한 아이들의 미래에는.....
애니 추천받습니다.............음...
밤에 신작 보고나면 뭔가 더 보고 자고 싶은데
그다지 볼것도 없고...
럭키스타랑 나노하 재탕하고 있긴한데....
추천 부탁드립니다앗!
p.s. 다음 포스팅은 true tears 4話 리뷰 입니다 =ㅅ=